미국 예측시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분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 후보 중 삼성전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26일 폴리마켓에 따르면 올해 말 베팅이 끝나는 '미국 정부가 지분을 인수할 기업(Which companies will the US take a stake in?)'에 18개 기업이 후보로 올라왔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주 발표된 트럼프 정부의 보조금 지급 대상 기업에 포함된 양자컴 기업 리게팅컴퓨팅과 디웨이브 퀀텀이 모두 89%로 가장 확률이 높았고, 글로벌파운드리스(51%)가 다음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다른 양자컴 기업 아이온큐(30%)도 후보에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미 제약사 중에서는 화이자(12%)와 일라이 릴리(13%)가, 인공지능(AI) 모델 기업으로는 앤트로픽(13%)과 오픈AI(20%)가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방산기업 중에서는 안두릴(35%), 팔란티어(17%), 보잉(11%), 록히드마틴(24%)이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반도체 관련으로는 마이크론(34%), 엔비디아(17%), TSMC(7%) 등이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 외에 틱톡 US(38%), 구리 광산기업 프리포트 맥모란(43%)도 후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 중 미국 기업이 아닌 곳은 디웨이브(캐나다), 틱톡 US(중국), 삼성전자(대한민국), TSMC(타이완) 등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출처ㅣ폴리마켓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526162037365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